선재 업고 튀어 말고 선채 더블 뛰어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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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5-28 14:09 조회 1,184 댓글 5 좋아요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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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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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개월 전의 일이지만, 지금 시점으로 써볼게요.
이틀 연속 같이 놀았던 선수한테 “오늘 출근해?” 하고
톡을 남겨놨는데 준비하는 동안 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친한 선수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나) 야! 너 오늘 뭐 없으면 내 방 와서 선수 초이스나 MC 봐라
일일실장) 이따 지명 오기로 했는데 그전까지 있을게
이 친구랑 일찍 만나 커피 한잔하면서
출근부에 있는 선수들 한번 쭉 훑어봐요.
아직 사이즈 선수들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재밌는 선수 추천받아요.
“이 형 진짜 재밌거든. 원래 다른 가게에서 일했는데 얼마 전에 넘어왔어”
바로 콜! 전화 겁니다.
일일실장) 형 어디예요?
선수) 어, 나 이제 막 일어났어.
일일실장) 나 손님이랑 있는데 형 보고 싶다 해서 형 여기 올래요?
선수) 나 지금 일어나서 준비하면 좀 걸리는데
나) 꼬추 잘 씻고 와~
선수) 어 나 방금 성희롱 당했어ㅠㅠ
나) 앜ㅋㅋㅋㅋㅋㅋ 미안! 진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수랑 같이 넘어왔다는 친한 선수한테도 전화를 해요.
상황 설명해줬더니 “모야 모야 나두 껴줘~” 이래요
일일실장이랑 출근부 보면서 수다 떨고 있으니까 짝지들 도착!
음... 내 취향은 아니네.
내 전용으로 하나 앉혀야겠다 싶어서
좀 괜찮은 선수들 출근하면 초이스 띄우기로 하고
너네끼리 19금 게임하라고 해요.
그러자 지들끼리 농담으로 좀 이쁘장한 선수 이름 대면서
“누구누구랑은 뽀뽀 가능~” 이러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유쾌한 분위기 좋아좋아!
전 게임 참가 안 할 거니까 소파 귀퉁이 자리로 이동해요.
고름짜기 들어갑니다.
(나중에 “내가 예전에 너네 고름짰잖아” 이랬더니
“그게 고름이냐, 고름 축에도 못 껴” 이럼 ㅠㅠ)
“게임 걸려서 남자끼리 뽀뽀하면 슬프니까
내가 팁으로 만 원씩 줄게~”
게임은 ‘뱀사 안 사’, ‘산 넘어 산’으로 정해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없어서 재미없다고 빨리 저도 끼래요
아, 싫다고! 이러려고 돈 쓰는 거라고!!!
도중에 초이스로 몇 명 앉히긴 했는데
도저히 안 꼴려서 초이스 본 사람도 게임에 합류시켜요.
오늘 일일실장은 계속 텔레그렘 출근부를 읽어줘요.
일일실장) 어? ㅇㅇ형 지금 출근했는데?
나) 뭐지? 출근하냐는 톡엔 답 없던데?
일일실장) 여기 초이스 띄워보면 되지
나) ㅇㅇ 그러자. 초이스 띄워보자
초이스 기다리는 동안 노는 게 하나도 눈에 안 들어와요.
이 바닥 다 돌고 도는 거고 내 친구 지명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다 좋게좋게 지내자 스타일인데
누가 나 피하고 이런 거 못 견뎌요.
초이스 왔습니다. 걔만 쏙 빼고 없네요.
저 피하는 거 맞나 봐요ㅋㅋㅋㅋㅋ
갑자기 선수한테 짤린 이 기분 뭐죠?
선수들 절 다독여 줍니다.
“뭐 다른 지명 갔나보지~”
“뭐 다른 데 초이스 갔나 보지~”
근데 텔레그렘 열심히 확인하는 실장은 멋쩍은 표정 짓고 있네요.
계속 선수들이 궁금해해요
“왜왜, 뭔데 뭔데 말해봐~.”
“이 방에서 한 얘기 딴 방엔 절대 안 해”
이러는 거 아시죠? 선수들 특.
술안주 삼아 그 선수랑 있었던 일 얘기해줬습니다.
단둘이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내가 강간을 당할 뻔했었다.
근데 뭐 나도 술이 취했고, 초이스 해서 앉힌 거고,
까놓고 말해 그애의 성을 산 건데 뭔 할 말이 있겠냐고.
그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다 같이 재밌게 놀고 잘 마무리했다.
선수 세 명 다 그러네요.
원래 선수 새끼들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들 믿는 거 아니라고. 아무튼 기분이 언짢아서
노는 게 노는 것 같지 않았어요.
마침 일일실장도 지명와서 지명한테 간다길래
그렇게 자리 마무리했습니다.
이대로 집에 가기 꿀꿀한 저는
다른 가게 실장 오빠한테 전화를 겁니다.
진짜 본편은 다음 편에서♥
이틀 연속 같이 놀았던 선수한테 “오늘 출근해?” 하고
톡을 남겨놨는데 준비하는 동안 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친한 선수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나) 야! 너 오늘 뭐 없으면 내 방 와서 선수 초이스나 MC 봐라
일일실장) 이따 지명 오기로 했는데 그전까지 있을게
이 친구랑 일찍 만나 커피 한잔하면서
출근부에 있는 선수들 한번 쭉 훑어봐요.
아직 사이즈 선수들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재밌는 선수 추천받아요.
“이 형 진짜 재밌거든. 원래 다른 가게에서 일했는데 얼마 전에 넘어왔어”
바로 콜! 전화 겁니다.
일일실장) 형 어디예요?
선수) 어, 나 이제 막 일어났어.
일일실장) 나 손님이랑 있는데 형 보고 싶다 해서 형 여기 올래요?
선수) 나 지금 일어나서 준비하면 좀 걸리는데
나) 꼬추 잘 씻고 와~
선수) 어 나 방금 성희롱 당했어ㅠㅠ
나) 앜ㅋㅋㅋㅋㅋㅋ 미안! 진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수랑 같이 넘어왔다는 친한 선수한테도 전화를 해요.
상황 설명해줬더니 “모야 모야 나두 껴줘~” 이래요
일일실장이랑 출근부 보면서 수다 떨고 있으니까 짝지들 도착!
음... 내 취향은 아니네.
내 전용으로 하나 앉혀야겠다 싶어서
좀 괜찮은 선수들 출근하면 초이스 띄우기로 하고
너네끼리 19금 게임하라고 해요.
그러자 지들끼리 농담으로 좀 이쁘장한 선수 이름 대면서
“누구누구랑은 뽀뽀 가능~” 이러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유쾌한 분위기 좋아좋아!
전 게임 참가 안 할 거니까 소파 귀퉁이 자리로 이동해요.
고름짜기 들어갑니다.
(나중에 “내가 예전에 너네 고름짰잖아” 이랬더니
“그게 고름이냐, 고름 축에도 못 껴” 이럼 ㅠㅠ)
“게임 걸려서 남자끼리 뽀뽀하면 슬프니까
내가 팁으로 만 원씩 줄게~”
게임은 ‘뱀사 안 사’, ‘산 넘어 산’으로 정해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없어서 재미없다고 빨리 저도 끼래요
아, 싫다고! 이러려고 돈 쓰는 거라고!!!
도중에 초이스로 몇 명 앉히긴 했는데
도저히 안 꼴려서 초이스 본 사람도 게임에 합류시켜요.
오늘 일일실장은 계속 텔레그렘 출근부를 읽어줘요.
일일실장) 어? ㅇㅇ형 지금 출근했는데?
나) 뭐지? 출근하냐는 톡엔 답 없던데?
일일실장) 여기 초이스 띄워보면 되지
나) ㅇㅇ 그러자. 초이스 띄워보자
초이스 기다리는 동안 노는 게 하나도 눈에 안 들어와요.
이 바닥 다 돌고 도는 거고 내 친구 지명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다 좋게좋게 지내자 스타일인데
누가 나 피하고 이런 거 못 견뎌요.
초이스 왔습니다. 걔만 쏙 빼고 없네요.
저 피하는 거 맞나 봐요ㅋㅋㅋㅋㅋ
갑자기 선수한테 짤린 이 기분 뭐죠?
선수들 절 다독여 줍니다.
“뭐 다른 지명 갔나보지~”
“뭐 다른 데 초이스 갔나 보지~”
근데 텔레그렘 열심히 확인하는 실장은 멋쩍은 표정 짓고 있네요.
계속 선수들이 궁금해해요
“왜왜, 뭔데 뭔데 말해봐~.”
“이 방에서 한 얘기 딴 방엔 절대 안 해”
이러는 거 아시죠? 선수들 특.
술안주 삼아 그 선수랑 있었던 일 얘기해줬습니다.
단둘이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내가 강간을 당할 뻔했었다.
근데 뭐 나도 술이 취했고, 초이스 해서 앉힌 거고,
까놓고 말해 그애의 성을 산 건데 뭔 할 말이 있겠냐고.
그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다 같이 재밌게 놀고 잘 마무리했다.
선수 세 명 다 그러네요.
원래 선수 새끼들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들 믿는 거 아니라고. 아무튼 기분이 언짢아서
노는 게 노는 것 같지 않았어요.
마침 일일실장도 지명와서 지명한테 간다길래
그렇게 자리 마무리했습니다.
이대로 집에 가기 꿀꿀한 저는
다른 가게 실장 오빠한테 전화를 겁니다.
진짜 본편은 다음 편에서♥
도분이님의 댓글
도분이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입니다
도분이님의 댓글의 댓글
도분이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향수글올린거에 어디사세요? 이랬어
prettyfox님의 댓글
prettyfox아니 진짜 마지 단골가게 가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에피소드가 버라이어티해ㅋㅋㅋㅋㅋ잼써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