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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oy

선채 더블 뛰어 2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06-05 16:37 조회 1,134 댓글 5 좋아요 244
작성자 익명
업소명: 업소 선택하기
평점 5  / 5

본문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실장오빠
-ㅋㅋㅋㅋㅋ오빠! 출근 안 하고 뭐해!!!
-응 너 온다고 하면 출근하지~
태우러 온다는 거 씻고 준비하면 제가 밖에서 너무 오래 기다릴 것 같아서
택시 타고 간다고 했어요.


가게 앞 사거리 도착!
택시에서 내리니까 어디선가 여자 큰 목소리가 나요.
아 안 가!!!!!!!!! 안 탄다고!!!!!!!!!!!!!
족히 100kg은 훌쩍 넘는(비하 발언 아닙니다. 상황 설명을 위해)
만취한 여성분이 택시 앞을 막고 안 탄다고 버팅기고 있었어요.
근데 그 옆에 꽃미남 같은 애가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케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애를 보고는 “어휴, 너도 고생이 많다~” 이러고 가게로 올라갔네요.


방 안내를 받았는데 지금 선수들이 다 퇴근했대요.
그쵸, 시간이 5시니까...
마침 방 막 끝난 선수도 있어서 선수 2명 보여줄 수 있대요
2명 뭔데..............
오랜만에 실장오빠랑 술 마실 생각으로 초이스 보여 달라 해요


와 ㅆㅂ 한 명 존나 잘생겼어요!!!
저는 당장 여기요 여기! 여기 앉아요! 하고 앉혔어요.
그렇게 술을 또 홀짝거립니다.
그러다 아까 앞에서 목격한 택시 썰을 풀어요.
“아까 어떤 선수가 손님 배웅하는데 쩔쩔매고 있더라고~ 귀엽더라~”
“응? 그거 내 얘기 같은데?”
나 운명론자임
ㅋㅋㅋㅋㅋㅋㅋ네? 아 그게 오빠였어?
밖에선 패딩으로 꽁꽁 싸매고 있어서 못 알아봤거든요.
그게 또 자기 파트너도 아니었대요.
자기 파트너는 진작에 들어갔고, 그분 선수는 일찍 튕겨서
자기가 대신 배웅해 준 거래요.
그러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그냥 타든 말든 하고 두고 왔대요
그래서 저 엘베 타는 거 보고 “같이 가요~” 했는데
저 혼자 쌩하고 가버렸대요ㅋㅋㅋㅋㅋ
“그래, 고생이 많다 오빠...” 측은하게 쳐다봐요


아 근데, 이 선수랑은 뽀뽀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흠.
내 진주목걸이 보고 “목걸이 이쁘다” 하다가 내 가슴을 만졌나?
그렇게 가볍게 키스를 하고 있는데 똑똑 누가 노크를 해요.


이 선수 지명이 왔대요.
근데 남자예요. 근처 유흥주점 사장님인데
같은 군대 출신이라 그래서 술 마실 일 있으면 자주 온대요.
전 아쉬워해요. 여기 더블 뛰거든요.


그렇게 키스하다가 선 채로 더블 뛰러 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거 막 죽이면서 나가요.
“아 진짜... 오늘 같은 날 와가지고...”
궁시렁대면서 나가요.


아까 일일실장한테 전화가 와서
전 통화하면서 기다렸어요.
잘 들어갔냐, 아까 일은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통화하고 있는데
더블 끝난 선수가 저한테 저벅저벅 걸어와서는
제 입술에 그냥 냅다 키스를 퍼부어요
이때 미치는 줄 알았어요.
(★추후에 방에서 전화 받는 선수 있으면 전 냅다 키스 갈깁니다.)


저는 일일실장이랑 통화 중이었기에
읍읍거리면서 하던 통화를 마저 해요,
하지만 얘는 여전히 키스 중.
여러분 저 김읍읍이라고 불러주세요.
“누구야? 누구랑 이 시간에 통화를 해?” 질투를 해요.
안되겠어서 결국 통화를 끊고 하던 거 마저해요.


분위기가 상기된 우리는 제가 올라타고 물빨을 해요.
그러다 선수가 안 되겠는지 저를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요.
우리는 거기서 뒷치기 자세로 찍먹을 해요.


그렇게 또 선 채로 더블 뛰러 가고 다시 돌아오더니
이제 그 지명은 집 간다고 희소식을 전해요.
그리고 우리는 다시 또 뜨거워져요.
제게 삿갓을 씌워 달라고 해요.
제모도 했어요. 완벽해


이날 저 완전 만취.
앞에서 양주 3병 먹고 여기서도 3병 마시고
그렇게 아침 10시에 우린 나옵니다.


실장오빠 ㅈㄴ웃김.
우리 각자 집에 가나 계속 감시하는 거 있죠.
편의점 안에서 매의 눈으로 쳐다보고 있고
내가 그래서 다음에 실장오빠한테 개지랄함
“왜 오빠가 뭔데 내 섹스길 막냐고!!!!!!!!”


암튼 실장들이 진짜 제일 여시야 여시.
나한테는 “야 그냥 선수들 다 따먹어 다 걸레 새끼들이야” 이래 놓고
선수한테는 오늘 마지랑 자지 말라고 교육 단단히 시켰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잤어^^
 



+일일실장이 시키지도 않은 짓을 했더라고요
왜 마지방 안 들어왔냐고(1탄에서 제 방 초이스 안 들어온)
그랬더니 “우린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어”
카톡 보니까 ㄹㅇ이렇게 말함. 우웩.
자기 아가씨랑 사귄 이야기 할 말 못할 말 다 해서
자기가 떳떳하지 못하다고
역로진 같은 이상한 말을 했더라고요ㅡㅡ
지 혼자 캥기는 게 있으니까 걍 내 방을 못 들어오는 거겠지

그리고 계속 놀다 보면 자연스레 소문을 듣게 되잖아요.
이 새끼 술또에 민짜방 들어가면 지가 더 신나서 먼저
“산 넘어 산~ 산 넘어 산~” 이런다네요
같이 일하는 선수 생각 안 하고 방 분위기나
수위 조절 이런 것도 모른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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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분이님의 댓글

도분이

비밀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무슨말했엉?

도분이님의 댓글의 댓글

도분이

몰라도대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알랴죠

여누지니님의 댓글

여누지니

찾았다 내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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