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은
카카오 아이디 또는
구글 아이디로만 가입 가능합니다.
위 카카오, 구글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loveBoy

너의 몸ㅁ몸몸ㅁ매 1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08-11 13:22 조회 1,045 댓글 7 좋아요 110
작성자 익명
업소명: 업소 선택하기
평점 5  / 5

본문

저는 건덕지 하나만 잡히면 그때부터 정이 뚝 떨어져서
애정을 줄 수 없는 병에 걸렸나 봐요.
홍대병에 이은 호빠병인가... 하아

암튼 서론을 막론하고
마지는 얼마 전까지 몸 좋은 놈이랑
여름 휴가도 다녀왔거든요.
(그날, 그전 지명한테 ‘잘 지내냐’고 연락 옴ㅋㅋㅋㅋㅋㅋㅋ
읽씹하고 스토리에 물놀이하는 거 올렸는데 그걸 또 보고있네요)

근데 그 몸 좋은 놈을 잘못 먹어서 탈이 났는지
몸이 영 안 좋았어요.
그래서 그동안 글들이 밀렸네요.
자, 이제 몸 좋은 놈 얘기 시작합니다!

선수 친구와 꼬치집에서 한잔하는데
전 또 항상 하는 질문을 합니다.

“뉴페 없냐고~” 
“야, 있다. 네 스타일. 몸 좋은 애 얼마 전에 들어왔는데...
근데 일하는 스타일은 모르겠다(내가 만들어 가면 돼^^)”
“일 스타일이 내 스타일이 아니야.”
“그럼 오라 하자, 여기로.”
“아 싫어, 나 걔랑 안 친해.”

씹쌔끼 가리는 건 또 드럽게 많아요
그렇게 전 대충 누군지 파악만 해놓고(이날은 기존 지명 보기로 한 날)

며칠 뒤, 사무실 전용 노래방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룰루랄라♬
노래방 사장님 이쁘니가 왔다고 칭찬해주세요. 히히 립서비스 좋구요
그리고 박스에 전화를 넣어주십니다. 
“여기 누구 찾는다~ 엉, 손님 이뻐~”
그렇게 박스에 전화를 해주십니다. 여기 누구 찾는다 엉 손님 이뻐~
“아니요, 그렇게 하면 선수 기대하고 와요. 안 돼요!!!”

그렇게 맥주 홀짝홀짝이며 기다리는데
웬 헐크가 들어옵니다.
속으로 친구에게 고마워 해요
야! 임마! 내 스타일 맞다!
야! 들박 가능하겠다!

“갑자기 찾아서 놀라셨죠?”
“아, 네. 누가 저 찾는다 해서 찾을 사람이 없는데”
저 이런 서프라이즈 좋아해요. 히히 이미 신난 마지.

”아닝~ 같은 사무실에 친구가 있는데 제 스타일이 있다고 해서
한 번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불렀어요~”

“어땠어요? 들어왔을 때, 저 있어서?” 
“좋았죠ㅎㅎ”

대충 이딴 대화 오고가고 술 마셨던 것 같아요
이 지랄로 내숭 까더니 나중엔 할 건 다 하는 놈
(지 친한 선수한테 제가 ‘섹스 좋아한다’고 뒷담 까다 걸렸고
정작 본인은 제 겨드랑이 핥아보면 안되냐고 쳐 물어본 게)

그리고 웃긴 게, 몸 좋은 애들은 운동 끝나고
#오운완 사진을 왜 맨날 보내는 걸까요?
안 보고 싶어 침대 위에서나 보고 싶지.뭐 내가 지 전용 온리팬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돈 주긴 하니깐 구독료 인정

전 항상 첫 만남에 맘에 들면 퇴근까지 끊어주거든여
이날도 너무 맘에 들어서 끊어줬어요. 그냥 이건 내 술버릇인듯
그렇게 이틀에 한 번씩 만나며 잘 지냈죠. 
저는 그때 운명의 선수를 만난 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추천하셨습니다

요랑이님의 댓글

요랑이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prettyfox님의 댓글

prettyfox

악ㅋㅋㅋㅋㅋㅋ겨드랑이ㅋㄱㅋㅋ미친다 빨리2탄 주세요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prettyfox님의 댓글의 댓글

prettyfox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고객센터 1661-5877
이메일 : jin-jja@naver.com
상담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점심시간 오후 1시 ~ 오후 2시)
진짜 컴퍼니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154-21, 2층 203-93호 (우산동)
대표 : 강원용
사업자번호 : 211-07-54463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2-광주광산-0016호
호스팅 서비스 제공 : Smileserv Iwinv Cloud
© 2009 lovebo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