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몸몸몸ㅁ매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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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18 16:00 조회 1,189 댓글 9 좋아요 92본문
어느 날과 다름없이 단둘이 홀짝홀짝 거리던 중
제가 좀 귀여워하는 선수가 있어요
싹싹하고 재미있는 옆에 앉혀 놓기 좋은 선수!
지명이 재밌는있는 편도 아니거니와...
그래서 이 선수를 부를까 하고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차라리 자기 친한 동생을 부르는 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바로 오라고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걸어요.
“자기야 어디야! 얼릉 와~”
그렇게 동생 선수가 오고 두런두런 얘기를 해요.
자기 지명 얘기도 하고
“우리 어때?” 이런 뻔한 질문도 하고요.
그러다 전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우리 방, 방 문 앞에 앉아서 담배 피는 곳이 있는데요
큰 전신거울도 있어요.
저는 전신거울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제 선수가 절 욕하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 세다느니 자기가 참고 있다고 하질 않나 그러다 싸움 날 것 같다고
그러면서 제가 섹스를 너~~~~~~무 좋아한대요
어, 좋아하긴 하는데 아무하고는 안 해.
그리고 너랑 3번밖에 안 했잖아!
오히려 네가 더 하자고 했잖니!!!
암튼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바로 들어가진 않고
웨이터들이랑 좀 놀다가 들어갔어요.
집에 와서 그냥 아까 얘기 다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뻔한 소리 하더라고요. 동생 앞이라 그냥 가오 부린 거라고 계속 미안하다고
(이 일로 제가 다음 날 제 친한 선수 3명을 바로 소집했거든요.
결론 “야, 걔가 너 별로 안 좋아하는 거네”)
제가 이 당시 얘한테 너무 빠져 있어서 걍 넘어갔습니다.
마지는 한번 정 떨어지면 끝이라 이제 하락길만 남았습니다. ^^
그 뒤로 만나면 잘해주는 게 너무 티 나더라고요.
역겨워.
다음 3탄에서 마지막 손절 썰 풀겠습니다.
다시 예전의 마지로 쎅쓰러운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prettyfox님의 댓글
prettyfox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입니다
도분이님의 댓글
도분이언니 이쁘니?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꽃분아!!!
도분이님의 댓글의 댓글
도분이까불긴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입니다
도분이님의 댓글의 댓글
도분이너 보기 싫어서
떠나구싶당님의 댓글
떠나구싶당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힝 요샌 수행중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