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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oy

열이 받아서 어디다 말할데도 없고..끄적끄적..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07-04 17:01 조회 620 댓글 19 좋아요 0
작성자 익명

본문

아는 사람 땜에 호빠 처음 입문해보구 그 사람이랑
2번정도 같이 갔다가 제가 앉힌 선수가 저한테
스킨쉽도 잘하고 그러는데 자기 선수는 너무 나무막대기
처럼 철벽을 치고 스킨쉽 하나도 안해줘서 저한테 화가나서
저랑 이제 안간다고ㅠㅠ
그이후에 땁으로 첨 가서 그 선수를 앉혔는데
애가 너무 일을 잘하대여?
키스부터 시작해서 룸떡(룸떡하자는거 제가 싫다고 했어요..왠지 성병 걸릴거 같아서여..)그 직전까지 쓰담쓰담 터치터치
너무 잘해주더라구여..
거기에 넘어갔던 제잘못이 컸습니다..
담에는 밖에서 보고 싶다고 데이트 하자고 하길래 외티주고
밖에서 봤어요...걔랑 있었던 순간에는 다른 생각이 안날 정도로 좋아서 아무생각 안하고 즐겼는데
집에와서 정신을 차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를 약간 호구로 생각하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여..
사실 제가 돈을 주는 입장이여도 선수도 사람인데 싶어서
그냥 연인처럼 별로 요구하는것도 없이
편하게 대해줬거든요..근데 그걸 이용해먹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제 오빠 못만날거 같다고 나한테 마음도
없는 사람한테 아까운시간이랑 돈써가면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제 그만 만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런거 아니였다고 속상하게 해서 미안했다고
하더니 몇일뒤에 또 연락이 오는거예여..
그런거 아니라고 연락 매일 하다가 연락 안하니까 너무
허전하다고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고..
제가 이 말에 또 넘어갔습니다..ㅠㅠ연락을 하게 되니까
또 보고 싶은거죠..가게로 한번 더 가서 행동 하는거 보자
생각하고 가게로 한번 더 찾아갔습니다..
자기 이제 그만둘 생각도 하고 있고 지금 평일에는
다른일 하고 있다고..주말에만 출근해서 투잡 한다고 하길래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더라구여..
근데 마지막말..아예 그만두기전에 한번 봐야지..여기서
제가 딱 아 얘 나 농사친거였네 싶더라구여..
그래서 그 말 듣고 나서 바로 집에 간다하고 나와서 톡으로
이제 진짜 오빠 못만날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보냈습니다..
그래도 저는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어서 접대할때나 한번씩
찾을까 생각했거든여..제가 멍청했나바여..
이새끼 몇일뒤에 카톡 프사가 올라왔는데 지 여친이랑
한강가서 찍은 사진을 떡하니 보란듯이 올려놨네여..
근데 여친도 아닌거 같은게 사진올린날이
걔가 누구랑 갔는지는 얘기 안했어도
저한테 한강 갔다고 한강주변 사진 찍어서 보냈었거든여..
그날 제가 연락 주고 받아서 아는데 한강갔다가 출근
한날이예요.. 사진속에 있는 여자도 어장관리 같고
너무 열이 받아서 욕한바가지 퍼부어 줄까 하다가
참았는데 언니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세여??
그여자도 너무 불쌍하네여..스킨쉽 수위가 엄청 높던데
지가 좀 자보고 싶다 하는 여자들한테 어장관리에
농사까지 치는거 같은 뼈선수한테 잘못 걸렸네여..
제가 보내려다가 안보낸 톡 읽어보시고
판단좀 부탁드려요..
제가 눈치가 좀빨라서 여기서라도 눈치채고 멈춘게 진짜
다행이네요..
전 선수 아니라도 다른 남자들이 좋다고 쫒아 다니는데
굳이 내가 돈을 주고 남자를 만닐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자꾸 들어서 멈춘거거든요..


역시 내 느낌이 맞았네..
난 그래도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여사장들 접대할때라도
가게 갈라했는데 이거마저도
정떨어지게 만들었어..
아무리 뼈선수라도 여친도 있는데
그러는거 아냐..
여친도 불쌍하네..
여친하고 알콩달콩 그러면서 잘 지내😀

제가 보내려다 만 톡은 요거입니닼ㅋ
이 글을 추천하셨습니다

밤의여신님의 댓글

밤의여신

선수는 선수로서만 보고
가게에서만 보세요
그게 제일이에요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밤의여신님의 댓글의 댓글

밤의여신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Sweety♡님의 댓글

Sweety♡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꺅꺄님의 댓글

꺅꺄

원래그런곳인데 냉정하게말하면 화날일도없고 선수는 거기서 해야할일한거고 님은 거기가면 그냥 즐기고 나오면되는거에요. 즐기고 선수에대한 기대나 희망품지마시고 하루논다생각하면 아마 이렇게 힘든일은없을꺼에요. 우리그냥 즐깁시다^^ 물론저도 아가때는 울고불고했습니당 ㅋㅋㅋㅋ이해해요!!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

마지심슨

원래 다 그렇죠 선수가!
넌 선수다 난 손님이다 마인드가 서로에게 좋아요
저런 인간적인 톡도 보낼 필요도 없습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어디 말할곳도 없는 말 하라고 있는 사이트니까 편하게 글 쓰세용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마지심슨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심슨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도분이님의 댓글

도분이

선수는 밖에서 보면 무조건 사고 터집니다
일반사람이랑 똒같이 보면 안되요
그냥 즐길꺼 하루 즐기로 마는 사이로만 봐야지 깊어지면
다쳐요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이지동님의 댓글

이지동

맞음.. 돈으로 엮인 관계라 순진한 맘으로 바라보기엔..

뱅뱅님의 댓글의 댓글

뱅뱅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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