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은
카카오 아이디 또는
구글 아이디로만 가입 가능합니다.
위 카카오, 구글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loveBoy

하루 한 번은 전화해서...

페이지 정보

작성일 09-07-23 16:58 조회 800 댓글 40 좋아요 0
작성자 익명

본문


하루 한 번은 전화해서...

일상의 사소한 일들과 안부나 그날의 기분을...

물어주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좋은 일엔 함께 웃고, 우울할 땐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말들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이틀에 한번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겉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서로의 속마음과

나만의 생각,바라는 이상을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내면의 구석구석까지 이해할 수 있게끔

그래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글들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

많은 인파 속에서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거닐며...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싱그러운 땀을 흘리며 서로를 챙겨주며

힘든 산을 오르고 싶습니다

정상에 선 그 짜릿함과 해냈다는 성취감을 맛보며

서로를 기특해하며 환하게 웃었으면 합니다...


세달에 한 번은

길거리 차에서 팔아도 좋은

예쁘고 환하게 핀 그 계절의 꽃을 한 아름 받아보고 싶습니다

이 따뜻한 봄에는 보는 아름다움 그 자체로 기분 밝아지는

후리지아 한 다발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6개월의 한 번은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으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갔으면 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함께 바라보면서 내일의 희망을 생각하며

조금은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 오고 싶습니다...


1년의 마지막 날에는

한 해를 보내는 서운함과 새 해를 맞는 벅찬 가슴으로

함께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소망을 빌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그 거리에서...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면서...

그 사람을 내게 보내주신 하늘에 감사드렸으면 합니다...


매일 매일 그대를 그리워하며 잠이 들고 싶습니다

평범한 세상의 모든 것이 빛이 나며

아름다워질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글中에서-
이 글을 추천하셨습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와 너무 좋습니다. ㅎㅎ 저두 꼭 그렇게 하고싶네요  멋지네요 글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저렇게 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없을거야...

익명님의 댓글

익명

너무 낭만적이에요 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너무 낭만적이예요~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좋구나...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감사합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저런 사람 있으면 올인~ 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어차피 이뤄지지 못할꺼 아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사랑 하나만 보고 덤비기엔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으니까ㅋㅋ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그저 이렇게라두 언니 보는게 좋겠죠ㅎㅎ 저두 얼마전에 친구랑 술 진탕먹구 차마 나는 용기가 없어 전화 못하겠구.. 친구가 전화해서 오빠 잘지냈냐며 저 리비도 친구 누구라면서 막 얘기하다가 정말 진짜 무슨 선수가 손님한테 전화통화 하는것처럼 카더라구여 ..;; 언제한번 놀러 오라구 오빠가 싸게 해준다고ㅋㅋ 그렇게 통화하고 끊고 내가 참 .. 그 인간 답네 ㅋㅋㅋ 이카니까 친구가 니 옆에 있는줄 알고 일부러 더 선수같이 얘기하고 저런 얘기 한거 같다면서 그러데요ㅋㅋ 속으론 그런줄 알면서 친구한테 걔 원래 그런 인간이라고 ㅋㅋ 몰랐냐고 그러고 치웠는데 진짜 가슴이 뜨끈뜨끈하고 눈가도 뜨끈뜨끈하고 이상하더라구요ㅋㅋ 저 오빠랑 헤어지자고 일방적통보하고 번호 바꿨거든요 그날 ㅋㅋㅋ더이상 끌어봤자 상처인거 아니까ㅋ그래도 여태 만난 정이 있는데 갑자기 그렇게 연락 끊어버리고ㅎㅎ지도 내 원망하고 밉고 그랬겠죠?ㅋㅋ 그래도 리비도는 잘사냐 한마디만 물어봐 주지-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둘이 그래서 막걸리 한 열병 먹은듯ㅋㅋㅋㅋ에혀.........오늘 비도오고~ 맘이 참...................

익명님의 댓글

익명

ㅜㅜ

나도 정말 맘만먹음 연락 끊을수 있는데.. 지금은 그냥 뭐 하나만 걸려라. 잘못 하나만해라.

그럼 당장이라도 내 전화 갖다버린다. 하고 있다..

근데 이렇게 하는것도 웃긴게... 왜 난 악역이 안될려고 하는걸까...

무슨 미련에 자꾸 이렇게 관계 유지하는지 모르겠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달림님~ 달림님 팬으로써 저도 살짝 슬퍼져요 ㅠㅠ

내꺼이지만 내꺼가 아닌 사람... 저도 그런거 알아요... 그 거지같은 기분... ㅜㅜ

기운내세요 으쌰으쌰으쌰!!

익명님의 댓글

익명

언니....ㅠㅠㅠㅠ

아 사랑인가요.... 마음이 찹찹무겁네요....ㅜㅜ
언니랑비교도안되지만 저도 네달가까이 만난 지명님이랑
만나는시간이 길어지고친해질수록
얘가 귀여운 장난감이 아니라 막 딴방들어가는거 궁금도하고
막 뭐해주고싶고 말로만 좋은척하다 진짜 좋아지는것도같고
암튼 주절주절.....

언닌1년만났으니.. 걔도이쁘게구니 오죽해요 흑
글구 리비도님말처럼 걔도 언니가좋다해도 차이가 너무나는거
알겠죠 윽 짠하네요 ㅜㅡㅜ

익명님의 댓글

익명

지존님 ㅜㅜ 흑흑 엉엉 펑펑 ㅜㅜ

아~~~ 이런 기분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점은 하셧나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글을 읽는데도 알수없는 꽁기꽁기한 기분이 ... ㅠㅠ 가슴을 후벼파네요 ... 저도 ...........저도 ......... ㅠㅠ 알수없는 슬픔이 밀려와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전 연애세포가 다 죽어버려서 설레임 슬픔따윈 잊은지 오래..
그런 기분도 부러워요 ㅠ_ㅠ

익명님의 댓글

익명

바보님 설레임은 초이스할때,
연애는 룸안에서~ 찡긋

익명님의 댓글

익명

역시 미쉘님 날 잘알아요 찡긋

익명님의 댓글

익명

그렇고 그런 애매한 사이.....연인도 친구도 아니고....아~~답답하다는.....

익명님의 댓글

익명

신아 알잖아 쿨하게 지내야 한다는거 그래서 맘이 더 아프다는거 그래서 답이 없다는거 그래서 난 3번이라구 답했당

익명님의 댓글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궁서체인데 님들 찡긋하기 있나요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응응 벼리 언니 3번 ㅜㅜ

익명님의 댓글

익명

웅 언니 저도 궁서체였어요 먹물뚝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철 지나면 버려질 선수하나를 두고 너무 심오한 고민을 하는거 아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철 지나면 나한테 넘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니한테 또 왜 넘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에라이 순수한 아이다. 니한테 넘길수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순수한 사람 아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디가면 "전순수"라 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하나 때 탄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지다 백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백지

명사
1 .
닥나무 껍질로 만든 흰빛의 우리나라 종이. ‘흰 종이’로 순화.
 
2 .
아무것도 적지 않은 비어 있는 종이. ‘빈 종이’로 순화. [비슷한 말] 공지8(空紙).
 
백지에 낙서를 하다.
3 .
[같은 말] 백지상태(1. 종이에 아무것도 쓰지 않은 상태).
 
백지 답안지.
4 .
[같은 말] 백지상태(2. 어떠한 대상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그림에는 소질이 있으나 음악은 백지다.
5 .
[같은 말] 백지상태(3. 어떠한 일을 하기 이전의 상태).
 
백지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6 .
[같은 말] 백지상태(4. 잡념이나 선입관 따위가 없는 상태).
 
7 .
(주로 ‘백지로’ 꼴로 쓰여) 어떤 대상이나 일에 대하여 이미 있었던 사실을 없는 것으로 하거나 무효화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때까지 해 온 것을 모두 백지로 돌리고 싶다.
난 자네의 보고를 지금부터 곧 백지로 돌리겠네.출처 : 홍성원, 육이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전쌍큼 니가 백지의 의미를 아직 잘 모르는것 같아서

익명님의 댓글

익명

상큼님 얼굴 뵌적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어도 되나요??????
전백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례인건 알겠는데 후기로 이미 호피자켓 입으신게 너무 각인이 되서 ㅎㅎㅎㅎㅎ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전마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전마담 전상큼 전백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 댓글모야 ㅋㅋㅋ 근데 우째 생각하면 로맨스아닌 로맨스가 있어서 이래 비오는날 생각할 사람도 있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루어 질수 없어서 더 아름답고 애틋한 그런? ㅎㅎ 언니 전화 갖다버린다 케도 술먹으면 몹쓸 손목이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손모가지 몇번 짜를뻔 했는걸요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휴,,,,,,,,,,,,,,,,,,,,,,,,,,,,,,

그놈의 호피자켓 갖다 버려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아니 왜 그 캐간지 호피자켓을....ㅎㅎㅎㅎㅎ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나도 어제 호피 입었는데~~>.<

솔직히 순수..백지에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이상
전상큼 = 전순수 or 전백지.. 이는 성립 될수 없다 생각한다..ㅡㅡ;;

세렌 = 순수~~ 이러면 모를까..;;;;;;;;;;;;;;;;;;;;;;;;;;;;;;;;;

익명님의 댓글

익명

세렌님 다들 퇴근한 시간이라고 이러시기 있어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세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인다고 말 막하는거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세렌 요즘 거짓말도 늘고 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나 몇시간전에도 울 20년차 마담님에게도 순수하다 말 듣고 온 사람이다~

14년차 마담에게도..그리고 그 이외의 약 8~ 10년 사이의 새마 두명에게도..........!!!!!!!!

정확히 내팟한테만 못듣고 마담 전원에게 나 순수한 여자 소리 듣고 왔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으악 그 예전에 유명햇던, 에라이님, *_* 또 저혼자 막 빠져들어요 ㅎㅎ

고객센터 1661-5877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점심시간 오후 12시 - 오후 1시)
진짜컴퍼니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1번로 61, 104동 504호 (예미지파크힐스 오피스텔) (수완동)
대표 - 강원용
사업자번호 - 211-07-54463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2-광주광산-0016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 목포 제2009-02호
© 2009 loveboy. All Rignts Reserved.